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해외 오리지널 셀렉션 — KOHGANE이 직접 검수해 들여옵니다.
Orlo | Mendittorosa 니치 향수 — 카탈로그 사진 너머의 질감과 무게감까지, 실물로 만났을 때 더 좋은 물건만 고릅니다.
Or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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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dittorosa ·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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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토로사 (Mendittorosa) — 나폴리의 영적인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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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tefania Squeglia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설립. 시칠리아 스트롬볼리 화산에 매료되어 만든 첫 트릴로지 (Alfa, Omega, Id)로 시작. 향수를 “영혼의 향(Odori d’Anima)”으로 정의하며, 시집/타로/점성술/신화에서 영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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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나폴리 + 프랑스 파리(Flair 연구소)
- 20-30% 고농도 EDP/Extrait
- 장인 수제 패키징 (나무/금속/돌/세라믹/모자이크)
- 한국 미진출 — onefifteen 일본, La Jetée 미국 등 셀렉트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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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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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정가: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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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Versi Chapter 2 For the Fragile Fighting to open Light in the Dark ORLO is latest and second creation of Versi Studio, which is an envisioned olfactive trilogy from Mendittorosa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oetry and perfumery. The second in this trilogy ORLO is inspired by the poem Edge written by one of the biggest female poets of the 20’th century Sylvia Plath. Edge was first published in 1965. Perfumer : Anne Sophie Baeghel Concept & Creative Design: Stefania Squeglia Eau de Par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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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세
[vc_row][vc_column][vc_separator][vc_column_text] Olfactive Pyramid Head Notes: Italian Bergamot OIL, Egyptian Cumin OIL, Fresh Cyclamen Heart Notes: Magnolia, Orange blossom, Metallic Rose, Peach Base Notes: Indian Papyrus Wood OIL, Indonesian Patchouli brut OIL, Virginian Cedarwood OIL, Cashmere Wood * when OIL is inside the name the material is natural, when not is a molecular synthesis [/vc_column_text][vc_empty_space][vc_separator][vc_empty_space][/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4″][/vc_column][vc_column width=”1/2″][vc_column_text] The poet wrote it. Mendittorosa transformed Edge to our second Versi Studio. In respect for all who fight demons and go to the Edge. For those whose garden grows numb. Who needs more land to expand and to let the light inside. Sylvia Plath was a poet of immensity. Her Opus was superhuman. Her special work, erected as if it stood between her unsecure emotional condition and the edge of the abyss. The art was no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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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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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입처: mendittorosa.com 본사 직매입
- 배대지: Malltail 독일 → 한국
- 예상 배송: 결제 후 10~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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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fania Squeglia 본인이 직접 답변하는 경우가 많은 작은 브랜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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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GANE 약속 · 해외 공식 채널 직소싱 정품 · 주문 후 현지 매입과 검수를 거쳐 안전 포장으로 발송 · 통상 7~14일 · 문의 시 당일 응답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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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정식 입점되지 않은 브랜드로, 해외 공식 채널에서 직접 큐레이션하여 들여옵니다. 소량으로 들여오는 특성상 인기 품목은 재입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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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배송 상품으로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할 수 있으며, 미화 150달러 초과 시 관세·부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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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구조 — 올팩토리 피라미드
조향사 안느소피 베아겔 (Anne-Sophie Behaghel)가 2020년에 빚어낸 Orlo입니다. 우디 · 스파이시 · 레더 계열이라 말씀드리면 대강 감이 오시겠지만, 사실 글로 옮기는 순간 절반은 사라지는 향이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피어오르는 걸 직접 맡아보셔야 압니다.
| 탑 노트 | 비터오렌지 · 바질 · 만다린 · 베르가못 |
| 미들 노트 | 쿠민 · 라벤더 · 엘레미 · 핑크페퍼 · 네롤리 · 일랑일랑 · 페티그레인 · 카다멈 |
| 베이스 노트 | 헤이(건초) · 레더 · 파피루스 · 우드(아가우드) · 럼 · 사프란 |
어울리는 계절과 분위기
- 계절: 가을·겨울 — 이 시기에 가장 제 몸값을 합니다.
- 분위기: 실비아 플라스의 시 Edge — 어둠 속 빛을 여는 연약한 투쟁, 건조한 스모키 우드와 가죽
- 지속력: 강함 (7시간+) — 굳이 덧뿌리실 필요는 없으실 겁니다.
이 향이 마음에 드셨다면
Orlo의 결을 알아보신 분이라면, Ithaka, 스파이시 레더 계열 정도는 이미 아시거나, 곧 찾으시게 될 향들입니다. 함께 곁에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레이어링, 굳이 말씀드리자면
혼자 두셔도 충분합니다만, 이왕 물으셨으니 — 우드·레더 향과 겹치면 깊이 배가. 시트러스로 가볍게 열어줘도 좋다. 물론 정답은 늘 취향이시죠.
제대로 누리시는 법
향이 체온을 타고 피어오르는 맥박 부위—손목 안쪽, 목덜미, 귀 뒤—에 가볍게 얹어 주십시오. 문지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르도록 두시면, 조향사가 의도한 순서대로 향이 알아서 제 길을 갑니다.
※ 향의 인상과 지속력은 피부와 체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정보와 실착용 인상을 함께 정리한 참고용으로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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