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소설에서 태어난 향 — 포틀랜드의 이매지너리 오서스.
MEMOIRS OF A TRESPASSER – FRAGRANCE | Imaginary Authors 향수 — 카탈로그 사진 너머의 질감과 무게감까지, 실물로 만났을 때 더 좋은 물건만 고릅니다.
MEMOIRS OF A TRESPASSER –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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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Authors · 미국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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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리 오써스 (Imaginary Authors) — 포틀랜드의 향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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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Meyer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설립한 컨셉추얼 향수 하우스. 각각의 향수가 한 권의 소설이고, 가상의 작가가 그 책을 썼다는 컨셉. “Scent is art, and art is provocation”이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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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포틀랜드 인하우스 제작
- 각 향수마다 가상의 책 / 작가 / 출판년도 설정
- 크루얼티 프리, 비건
- 한국 미진출 — Twisted Lily, Indigo Perfumery 등 셀렉트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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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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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50ml, 14ml, 2ml
- 해외 정가: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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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HEN TO WEAR THIS FRAGRANCE: A true adventure scent, wear Memoirs of a Trespasser when traveling and again when you’re back home to conjure comforting memories. NOTES: Madagascar Vanilla Guaiacwood Myrrh Benzoin Resin Ambrette Seeds Oak Barrels SYNOPSIS : The early exploration writing of Philip Sava bent the limits of post-modern fiction, revealing fantastical worlds that fooled many into believing they were, in fact, real. Sava’s kaleidoscopic collections, of which Memoirs of a Trespasser is the undeniable centerpiece, drew upon true experiences from his exotic travels but were infused with a hallucinatory inventiveness that set his work apart from others in the genre. Though Sava had associates all over the world, he spent most of his time living in solitude on a ranch in southern Mad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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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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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입처: imaginaryauthors.com 정품
- 배대지: Malltail 미국 → 한국
- 예상 배송: 결제 후 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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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구조 — 올팩토리 피라미드
조향사 조시 마이어 (Josh Meyer)가 2012년에 빚어낸 Memoirs Of A Trespasser입니다. 오리엔탈 · 바닐라 · 우디 계열이라 말씀드리면 대강 감이 오시겠지만, 사실 글로 옮기는 순간 절반은 사라지는 향이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피어오르는 걸 직접 맡아보셔야 압니다.
| 탑 노트 | 미르(몰약) · 클레이(점토) |
| 미들 노트 | 가이악우드 · 오크 |
| 베이스 노트 | 바닐라 · 벤조인 · 앰브렛(머스크 맬로우) |
어울리는 계절과 분위기
- 계절: 가을·겨울 — 이 시기에 가장 제 몸값을 합니다.
- 분위기: 침입자의 회고록 — 따뜻한 발사믹 바닐라와 스모키 가이악우드, 점토와 오크의 아련함
- 지속력: 강함 (7시간+) — 굳이 덧뿌리실 필요는 없으실 겁니다.
이 향이 마음에 드셨다면
Memoirs Of A Trespasser의 결을 알아보신 분이라면, Tom Ford Tobacco Vanille, 바닐라 우드 계열 정도는 이미 아시거나, 곧 찾으시게 될 향들입니다. 함께 곁에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레이어링, 굳이 말씀드리자면
혼자 두셔도 충분합니다만, 이왕 물으셨으니 — 우드·앰버 향과 겹치면 따뜻함 배가. 단독으로도 충분히 포근하다. 물론 정답은 늘 취향이시죠.
제대로 누리시는 법
향이 체온을 타고 피어오르는 맥박 부위—손목 안쪽, 목덜미, 귀 뒤—에 가볍게 얹어 주십시오. 문지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르도록 두시면, 조향사가 의도한 순서대로 향이 알아서 제 길을 갑니다.
※ 향의 인상과 지속력은 피부와 체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정보와 실착용 인상을 함께 정리한 참고용으로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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