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소설에서 태어난 향 — 포틀랜드의 이매지너리 오서스.
SAINT JULEP – FRAGRANCE | Imaginary Authors 향수 — 카탈로그 사진 너머의 질감과 무게감까지, 실물로 만났을 때 더 좋은 물건만 고릅니다.
SAINT JULEP –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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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Authors · 미국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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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리 오써스 (Imaginary Authors) — 포틀랜드의 향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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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Meyer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설립한 컨셉추얼 향수 하우스. 각각의 향수가 한 권의 소설이고, 가상의 작가가 그 책을 썼다는 컨셉. “Scent is art, and art is provocation”이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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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포틀랜드 인하우스 제작
- 각 향수마다 가상의 책 / 작가 / 출판년도 설정
- 크루얼티 프리, 비건
- 한국 미진출 — Twisted Lily, Indigo Perfumery 등 셀렉트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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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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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50ml, 14ml, 2ml
- 해외 정가: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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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HEN TO WEAR THIS FRAGRANCE: When the weight of the world seems too much to bear, a prayer to Saint Julep will not only soothe, it will give you the aplomb to keep marching forward. NOTES: Sweet Mint Tangerine Southern Magnolia Bourbon Grisalva Sugarcube SYNOPSIS : On the outskirts of Clarksdale, Mississippi, at the end of a secluded dirt road sat a small ramshackle church. It was not a place of worship but rather where many went to seek refuge during impoverished times. Legend has it the structure was transported to the wild mint field by hand, hoisted on the shoulders of two dozen men. The outside remained simple and nondescript, but the interior was aglow with pilfered neon signs, Christmas lights, and a jukebox donated by the sheriff’s son. It was a distinctly secular place where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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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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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입처: imaginaryauthors.com 정품
- 배대지: Malltail 미국 → 한국
- 예상 배송: 결제 후 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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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정식 입점되지 않은 브랜드로, 해외 공식 채널에서 직접 큐레이션하여 들여옵니다. 소량으로 들여오는 특성상 인기 품목은 재입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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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구조 — 올팩토리 피라미드
조향사 조시 마이어 (Josh Meyer)가 2017년에 빚어낸 Saint Julep입니다. 아로마틱 · 프레시 · 구르망 계열이라 말씀드리면 대강 감이 오시겠지만, 사실 글로 옮기는 순간 절반은 사라지는 향이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피어오르는 걸 직접 맡아보셔야 압니다.
| 탑 노트 | 민트 · 슈가 · 시트러스 |
| 미들 노트 | 워터리노트 · 마그놀리아 |
| 베이스 노트 | 앰버그리스 · 머스크 |
어울리는 계절과 분위기
- 계절: 봄·여름 — 이 시기에 가장 제 몸값을 합니다.
- 분위기: 민트 줄렙 칵테일 — 상쾌한 민트와 달콤한 슈가, 청량한 여름날의 한 잔
- 지속력: 중간 (4~5시간) — 굳이 덧뿌리실 필요는 없으실 겁니다.
이 향이 마음에 드셨다면
Saint Julep의 결을 알아보신 분이라면, Sundrunk, 프레시 민트 계열 정도는 이미 아시거나, 곧 찾으시게 될 향들입니다. 함께 곁에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레이어링, 굳이 말씀드리자면
혼자 두셔도 충분합니다만, 이왕 물으셨으니 — 시트러스·머스크 향과 겹치면 산뜻함이 산다. 더운 날 완벽하다. 물론 정답은 늘 취향이시죠.
제대로 누리시는 법
향이 체온을 타고 피어오르는 맥박 부위—손목 안쪽, 목덜미, 귀 뒤—에 가볍게 얹어 주십시오. 문지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르도록 두시면, 조향사가 의도한 순서대로 향이 알아서 제 길을 갑니다.
※ 향의 인상과 지속력은 피부와 체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정보와 실착용 인상을 함께 정리한 참고용으로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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