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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HAZE – FRAGRANCE | Imaginary Authors 향수

243,000.00

YESTERDAY HAZE – FRAGRANCE

포틀랜드 향수 소설가. 한국 미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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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FR-IA-0073 Categories: ,

존재하지 않는 소설에서 태어난 향 — 포틀랜드의 이매지너리 오서스.

YESTERDAY HAZE – FRAGRANCE | Imaginary Authors 향수 — 카탈로그 사진 너머의 질감과 무게감까지, 실물로 만났을 때 더 좋은 물건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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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HAZE –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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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Authors · 미국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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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리 오써스 (Imaginary Authors) — 포틀랜드의 향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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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Meyer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설립한 컨셉추얼 향수 하우스. 각각의 향수가 한 권의 소설이고, 가상의 작가가 그 책을 썼다는 컨셉. “Scent is art, and art is provocation”이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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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포틀랜드 인하우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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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향수마다 가상의 책 / 작가 / 출판년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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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루얼티 프리,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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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미진출 — Twisted Lily, Indigo Perfumery 등 셀렉트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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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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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량: 50ml, 14ml, 2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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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정가: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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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WHEN TO WEAR THIS FRAGRANCE: The seductive, dreamlike quality of this scent works like a magnet. Use it liberally during the day and, as it lingers into the night, watch as those around you are lured into your sphere. NOTES: Fig Iris Cream Tonka Tree Bark Walnut Bitters Orchard Dust SYNOPSIS: “Yesterday Haze,” the subtly sinister follow-up to Lenora Blumberg’s acclaimed debut “Violet Disguise,” tells the story of a farmer’s wife who, after maintaining a decades-long affair with a crop duster pilot, decides to come clean to her husband (who also happens to be her lover’s employer). “The memory of him is a rifle in my mouth,” Blumberg wrote, “and the scent of fig its trigger.” Set in California’s tranquil and dusty San Joaquin Valley, the elaborate tale unfolds like a dream, delicately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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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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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입처: imaginaryauthors.com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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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대지: Malltail 미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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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 배송: 결제 후 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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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구조 — 올팩토리 피라미드

조향사 조시 마이어 (Josh Meyer)가 2017년에 빚어낸 Yesterday Haze입니다. 프루티 · 우디 · 구르망 계열이라 말씀드리면 대강 감이 오시겠지만, 사실 글로 옮기는 순간 절반은 사라지는 향이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피어오르는 걸 직접 맡아보셔야 압니다.

탑 노트 피그(무화과) · 월넛 비터
미들 노트 플로럴노트 · 헤이(건초)
베이스 노트 머스크 · 우드 · 바닐라

어울리는 계절과 분위기

  • 계절: 가을 — 이 시기에 가장 제 몸값을 합니다.
  • 분위기: 어제의 안개 — 무화과와 월넛 비터의 아련함, 건초와 바닐라의 노스탤지어
  • 지속력: 중상 (6시간) — 굳이 덧뿌리실 필요는 없으실 겁니다.

이 향이 마음에 드셨다면

Yesterday Haze의 결을 알아보신 분이라면, 피그 우디 계열 정도는 이미 아시거나, 곧 찾으시게 될 향들입니다. 함께 곁에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레이어링, 굳이 말씀드리자면

혼자 두셔도 충분합니다만, 이왕 물으셨으니 — 우드·바닐라 향과 겹치면 포근함이 산다. 가을 데일리로 좋다. 물론 정답은 늘 취향이시죠.

제대로 누리시는 법

향이 체온을 타고 피어오르는 맥박 부위—손목 안쪽, 목덜미, 귀 뒤—에 가볍게 얹어 주십시오. 문지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르도록 두시면, 조향사가 의도한 순서대로 향이 알아서 제 길을 갑니다.

※ 향의 인상과 지속력은 피부와 체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정보와 실착용 인상을 함께 정리한 참고용으로 봐 주십시오.

Weight 0.5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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